경인아라뱃길 활성화를 위해 한강과 아라뱃길 구간이 조속히 연결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하공전의 신철호 교수는 학계와 지역전문가 주민 등이 참석한 선상토론회에서 아라뱃길은 서해와 한강을 잇는 교두보라며 김포 갑문에 가로막혀 있는 상태를 해소해 관광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상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지난 10월 서울체전에 인천의 선수단이 아라뱃길 유람선을 통해 이동했을 때 안전이나 환경문제가 전혀 없었다면서 뱃길이 막혀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인아라뱃길은 총 18km 폭 80m에 달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내륙뱃길로 2조7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012년 정식개통했으나 서울시의 반대로 중단된 상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120301512742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